가능성을 실행할 기반
시간과 자원을 어디에 투입할지 결정한다.
HUMAN × AI / A LECTURE
01 / 15판단권의 격차
정보 격차가 끝난 자리에서,
다음 계급은 판단권을 누가 쥐는가로 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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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 THE DIVIDE
02 / 15
프롬프트 한 줄은 창작이 아니라
판단권 양도일 수 있다.
02 / CORE MAP
03 / 15정보는 평준화됐지만
판단은 평준화되지 않았다.
AI는 자동화 도구가 아니라
증강 시스템이다.
경제·격차·조직 데이터가
같은 방향을 가리킨다.
미래 역량은 프롬프트가 아니라
지휘 능력이다.
03 / THE QUESTION
04 / 15누가 질문을 정하고 결과를 승인하는가.
04 / HUMAN IN THE LOOP
05 / 15과업·목표·상호작용·과업 할당.
인간의 검토가 다음 실행의 기준이 된다.
검토하고
기준을 조정한다
무엇을 처리할 것인가
어떤 결과를 추구할 것인가
피드백은 어떻게 돌아오는가
인간 판단은 어디에 남는가
AI는 증강 집단 지성의 파트너가 된다.
05 / MACRO CHOICE
06 / 15같은 AI라도 경로가 다르면 노동시장의 결말은 정반대로 갈린다.
06 / POLICY EVIDENCE
07 / 15보고서의 5대 개입은 기업의 자동화 유인을
인간 보완 경로로 돌리는 장치다.
노동과 기계 과세의 왜곡 제거
AI 시대의 노동자 보호 규칙
증강 기술 생태계 육성
규제 지식 통합
교육·의료 현장 보완성 검증
07 / AI DIVIDE
08 / 15교육 기반의 결핍 위에
AI 격차가 겹친다.
지능 인프라 이전에
물리 인프라가 막힌다.
접속하지 못하면
증강의 루프에도 들어오지 못한다.
원본 강의의 인용 수치.
기준 시점과 정의는 마지막 장의 보고서에서 확인하세요.
08 / WEALTH FORMULA
09 / 15AI 지휘관은 반복 시스템을 설계한다.
시간과 자원을 어디에 투입할지 결정한다.
많은 결과 중에서 남길 것을 선택한다.
인간과 AI의 역할을 나누고 결과를 검토한다.
검토 결과를 다음 과업과 기준에 반영한다.
각 요소를 눌러 역할을 살펴보세요.
하나라도 빠지면,
정보의 바다에서 길을 잃는다.
09 / BCG · MIT SLOAN TYPOLOGY
10 / 15조직 안에서도 이미 계층이 갈린다.
차이는 워크플로를 통제하는 방식에 있다.
사이보그 60%
자가 자동화자 27%
켄타우로스 14%
인간과 AI가 작업 과정에서 함께 판단하고 창조한다.
실행과 판단을 AI에 맡기는 경로다.
인간이 전략과 기준을 잡고,
AI와 역할을 나눈다.
원본 수치 60 · 27 · 14%.
합계는 101%이며 각 비율을 독립 막대로 표시한다.
10 / THE COST OF DELEGATION
11 / 15결과를 얻는 속도와 판단하는 능력은 같은 것이 아니다.
11 / WALTER MURCH · RULE OF SIX
12 / 15편집 판단의 가중치로 읽는 인간과 AI의 역할.
인간의 의도
함께 조율
기계의 영역
강의의 해석: 기계가 잘하는 것은 하위 16%다.
머치의 편집 기준에 대한 강의자의 AI 해석이다.
AI 성능을 측정한 통계가 아니다.
12 / MEDIA IS MESSAGE
13 / 15매체를 선택하는 일도 메시지의 일부다.
13 / THE COMMANDER
14 / 15AI를 쓰는 사람에서 판단의 구조를 만드는 사람으로.
“무엇을 만들어줘?”
“어떤 구조와 기준으로
함께 만들 것인가?”
14 / CONTINUE THE CONVERSATION
15 / 15질문과 토론 · 이제 당신의 기준을 이야기할 차례입니다.